가이드를 만드는 것보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게 더 힘듭니다
새 도구를 도입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자료를 만드는 데도 오래 걸리고, 만들어도 잘 읽히지 않습니다.
가이드 1건 만드는 시간
화면을 캡처하고, 순서를 맞추고, 문구를 쓰고, 배포까지. 매뉴얼 하나에 반나절이 사라집니다.
되풀이되는 같은 질문
공들여 만든 매뉴얼은 잘 안 읽히고, 담당자는 화면을 보며 같은 절차를 다시 설명합니다.
중간에 멈추는 사람들
끝까지 따라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료 속 화면과 실제 화면이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Reflow(리플로우)는 매뉴얼을 처음부터 쓰게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시연하면, 클릭·입력·화면 전환이 그대로 단계별 가이드가 됩니다.
시연 한 번이면, 가이드가 완성됩니다
평소처럼 클릭하고 입력만 하세요. Reflow(리플로우)가 클릭·입력·화면 전환을 깔끔하게 번호 매긴 단계별 가이드로 정리합니다.
녹화
그냥 시연하세요. 아이콘 속 작은 버튼을 눌러도 진짜 컨트롤을 찾아 단계로 기록해요.
click → button("저장")자동 정리
행동 순서대로 번호가 매겨지고, 입력은 필드당 한 단계로. 빠진 단계는 그 자리에 끼워 넣어요.
step 1 · 2 · 3 …공유·내보내기
실제 페이지 위 스포트라이트로 따라 하게 하거나, 버튼 하나로 PDF·PPTX로 내보내세요.
PDF · PPTX클릭할 때마다 스크린샷과 단계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비밀번호·OTP·카드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길이만 기록하고 절대 담지 않아요. 실제 로그인·결제 흐름도 안심하고 녹화하세요.
보기 쉬운 가이드 UI
행동을 마치면 다음 단계로 알아서 넘어갑니다.
녹화 중 놓친 단계, 그 자리로 가서 채워 넣어요
한 번 녹화, 어디로든 전달하세요
- PDF: A4 가로 2단 운영 매뉴얼 — 스크린샷 한 장이 아닌 따라 할 문서.
- PPTX: 단계마다 슬라이드 한 장인 진짜 편집 가능한 덱.
- 내보내기 전 편집·크롭, 돋보기·화살표 콜아웃, 한국어/영어 토글.
한 번 시연하면, 모두의 가이드가 됩니다
클릭만 녹화하면 제품 사용 설명서와 사용 가이드를 단계별로 자동 생성합니다.
신입 온보딩
신입이 첫날부터 혼자 해냅니다 — 매번 화면 공유로 설명하지 마세요.
업무 매뉴얼·SOP
매뉴얼을 다시 쓰지 말고 한 번 시연하세요 — 스크린샷 찍고 번호 붙이던 작업 끝.
고객 안내·셀프서비스
20단계 이메일 대신 따라가는 가이드를 보내세요 — 문의는 줄고 셀프서비스는 늘고.
팀 교육·소프트웨어 도입
새 시스템을 팀 전체에 빠르게 안착 — 복잡한 업무용 앱에서도 진짜 버튼을 짚어요.
설명서를 읽는 게 아니라, 가이드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지금 이 페이지를 따라 내려가며 안내하는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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